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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러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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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 오늘 천사를 만났어요" — 화재 속 이웃집 아이 다섯 명을 구한 열다섯 살 소녀, 라쉬러 밀러 이야기

"엄마, 저 오늘 천사를 만났어요" — 화재 속 이웃집 아이 다섯 명을 구한 열다섯 살 소녀, 라쉬러 밀러 이야기

2016년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다섯 살 소녀 라쉬러 밀러는 새벽에 이웃집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안전을 돌보지 않은 채 뛰어들어 여섯 명의 아이들을 구했습니다. 두 번이나 불타는 집으로 돌아간 그녀의 이야기는 미국 전역을 감동시켰습니다.

2026년 10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