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병사들의 편지를 배달한 여자 — 클라라 바턴, 미국 적십자를 혼자 만든 날남북전쟁 최전선에서 혼자 포탄을 뚫고 부상병을 살린 여자, 클라라 바턴. 그녀가 설립한 미국 적십자는 오늘도 수백만 명의 목숨을 구하고 있다.2026년 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