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자들의 사진을 찍어 전쟁을 멈추려 했다 — 매슈 브래디, 남북전쟁의 진짜 얼굴을 포착한 남자
사진관 주인 매슈 브래디는 자기 전 재산을 털어 전쟁터에 카메라를 들고 갔다. 그가 찍은 시신 사진 한 장이 미국인들에게 처음으로 '전쟁의 실제 얼굴'을 보여줬다.
2026년 5월 11일1개의 글
사진관 주인 매슈 브래디는 자기 전 재산을 털어 전쟁터에 카메라를 들고 갔다. 그가 찍은 시신 사진 한 장이 미국인들에게 처음으로 '전쟁의 실제 얼굴'을 보여줬다.
2026년 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