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그냥 옆집의 평범한 이웃이에요" — 28년간 자신이 구한 목숨을 말하지 않은 남자, 칼 앤절로와 플라이트 232의 이야기
1989년 아이오와 수시티에서 추락한 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그 잔해 속에서 평범한 주방위군 병사 칼 앤절로는 불길을 뚫고 11명의 승객을 끌어냈습니다. 그리고 28년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10일1개의 글

1989년 아이오와 수시티에서 추락한 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그 잔해 속에서 평범한 주방위군 병사 칼 앤절로는 불길을 뚫고 11명의 승객을 끌어냈습니다. 그리고 28년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