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키려고 그 위에 뛰어들었어" — 전우를 살리기 위해 수류탄 위에 몸을 던진 해병대원, 카일 카펜터 이야기
2010년 아프가니스탄, 21살의 해병 카일 카펜터는 전우를 살리기 위해 적의 수류탄 위로 몸을 던졌습니다. 40차례의 수술을 견딘 그는 살아남아 미국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고, 오늘도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 말합니다.
2026년 7월 15일1개의 글
2010년 아프가니스탄, 21살의 해병 카일 카펜터는 전우를 살리기 위해 적의 수류탄 위로 몸을 던졌습니다. 40차례의 수술을 견딘 그는 살아남아 미국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고, 오늘도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 말합니다.
2026년 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