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사교계의 미인이 남군의 스파이였다 — 로즈 그린하우의 이중생활남북전쟁 당시 워싱턴 D.C. 사교계의 중심이었던 로즈 그린하우. 그녀는 링컨 정부의 비밀을 빼내 남군에 전달한 최고의 스파이였다.2026년 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