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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올라맥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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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 간 대학에 아이들을 보내주세요" — 88년간 빨래를 하며 15만 달러를 기부한 여인, 오시올라 맥카티 이야기

미시시피주 해티스버그에서 평생 빨래를 하며 살았던 오시올라 맥카티는 1995년, 자신이 한 푼 두 푼 모은 전 재산 15만 달러를 대학 장학금으로 기부해 전 세계를 감동시켰습니다. 6학년에 학교를 떠나야 했던 그녀의 소원은 단 하나, 가난한 아이들이 자신이 가지 못한 대학에 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2026년 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