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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취임하기 전에 이미 두 개의 나라가 있었다 — 남부연합 결성 (186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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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취임하기 전에 이미 두 개의 나라가 있었다 — 남부연합 결성 (1861년)

1861년 2월, 7개 주가 모여 아메리카 남부연합을 세웠다. 링컨이 대통령으로 취임하기 한 달 전이었다. 미국 안에 미국이 생겼다.

2026년 4월 21일1분 읽기

7개 주

1861년 2월 4일, 앨라배마주 몽고메리.

사우스캐롤라이나, 미시시피, 플로리다, 앨라배마, 조지아, 루이지애나, 텍사스. 7개 주 대표들이 모였다.

나흘 후, 새 헌법을 채택했다. 나라 이름은 아메리카 남부연합(Confederate States of America).


대통령

제퍼슨 데이비스가 초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미시시피 출신 상원의원. 멕시코 전쟁 참전 용사. 미합중국 전쟁부 장관을 지냈다.

취임 연설에서 말했다.

"우리는 평화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독립을 지킬 것입니다."


링컨 취임 전

이 모든 일이 링컨의 취임(3월 4일) 한 달 전에 일어났다.

링컨은 아직 대통령이 아니었다. 현직 대통령 뷰캐넌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남부연합은 연방 소유 요새, 무기고, 항구를 차례로 접수했다.


두 개의 나라

1861년 3월, 링컨이 취임했다.

그의 눈앞에는 이미 두 개의 나라가 있었다. 북부 23개 주의 미합중국, 남부 7개 주의 남부연합.

5주 후, 포트섬터에서 첫 포성이 울렸다.


남부연합 결성: 1861년 2월 8일 | 수도: 몽고메리(후에 리치먼드) | 초대 대통령: 제퍼슨 데이비스 | 최종 가입 주: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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