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전쟁을 끝냈다 — 매튜 브래디, 남북전쟁을 카메라에 담다
1861년, 매튜 브래디는 사재를 털어 카메라를 들고 전장으로 향했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전쟁의 실체를 처음으로 미국 시민들 앞에 드러냈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2026년 5월 9일1개의 글

1861년, 매튜 브래디는 사재를 털어 카메라를 들고 전장으로 향했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전쟁의 실체를 처음으로 미국 시민들 앞에 드러냈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2026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