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라서 투표를 못 한다고? — 수전 B. 앤서니가 법정에 세운 미국의 민낯
1873년, 수전 B. 앤서니는 투표를 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섰다. 판사는 배심원단의 평결조차 허락하지 않았고, 그 부당한 재판은 오히려 여성 참정권 운동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됐다.
2026년 5월 9일1개의 글
1873년, 수전 B. 앤서니는 투표를 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섰다. 판사는 배심원단의 평결조차 허락하지 않았고, 그 부당한 재판은 오히려 여성 참정권 운동의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됐다.
2026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