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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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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시간 — 아론 랄스턴, 자기 팔을 잘라야 했던 남자

127시간 — 아론 랄스턴, 자기 팔을 잘라야 했던 남자

2003년 4월, 27세의 등산가 아론 랄스턴은 유타주 블루존 캐니언에서 360kg 바위에 오른팔이 끼여 127시간 동안 갇혔습니다. 물도 음식도 떨어진 5일째, 그는 무딘 멀티툴로 자신의 팔을 절단하고 걸어 나왔습니다.

2026년 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