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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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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가 남긴 마지막 칠판 글씨를 세상에 전해주세요" — 샌디훅 비극 뒤, 증오 대신 사랑을 선택한 어머니, 스칼렛 루이스 이야기

"제시가 남긴 마지막 칠판 글씨를 세상에 전해주세요" — 샌디훅 비극 뒤, 증오 대신 사랑을 선택한 어머니, 스칼렛 루이스 이야기

2012년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여섯 살 아들 제시 루이스를 잃은 스칼렛 루이스는 아들이 학교 가기 전 아침, 부엌 칠판에 남긴 세 단어 "Nurturing, Healing, Love(양육하고, 치유하고, 사랑하라)"를 발견하고, 그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Choose Love Movement'를 설립했습니다. 그녀는 아들을 죽인 범인의 어머니까지 용서하며, 현재 미국 전역 수천 개 학교에서 분노와 증오 대신 사랑을 선택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