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지키려고 그 위에 뛰어들었어" — 전우를 살리기 위해 수류탄 위에 몸을 던진 해병대원, 카일 카펜터 이야기
2010년 아프가니스탄, 21살의 해병 카일 카펜터는 전우를 살리기 위해 적의 수류탄 위로 몸을 던졌습니다. 40차례의 수술을 견딘 그는 살아남아 미국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고, 오늘도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 말합니다.
2026년 7월 15일2개의 글
2010년 아프가니스탄, 21살의 해병 카일 카펜터는 전우를 살리기 위해 적의 수류탄 위로 몸을 던졌습니다. 40차례의 수술을 견딘 그는 살아남아 미국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고, 오늘도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라 말합니다.
2026년 7월 15일2012년 아프가니스탄에서 폭발로 양팔과 양다리를 모두 잃은 트래비스 밀스 하사는, 살아남은 다섯 명의 미군 사지 절단 생존자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그는 절망 대신 희망을 선택했고, 부상 군인들을 위한 재단을 세워 수백 명의 전우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2026년 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