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만 더, 주님, 한 명만 더 구하게 해주세요" — 총 한 자루 없이 75명을 구한 병사, 데즈먼드 도스 이야기
1945년 오키나와 전투, 지옥 같은 절벽 위에서 총을 들기를 거부한 한 위생병이 12시간 동안 부상병 75명을 밧줄 하나로 내려보냈습니다. 그의 이름은 데즈먼드 도스, 미국 역사상 최초로 양심적 병역거부자로서 명예훈장을 받은 사람입니다.
2026년 4월 27일1개의 글

1945년 오키나와 전투, 지옥 같은 절벽 위에서 총을 들기를 거부한 한 위생병이 12시간 동안 부상병 75명을 밧줄 하나로 내려보냈습니다. 그의 이름은 데즈먼드 도스, 미국 역사상 최초로 양심적 병역거부자로서 명예훈장을 받은 사람입니다.
2026년 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