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 400미터 철골 위의 사람들 — 루이스 하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찍다
1930년, 루이스 하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공사 현장에 올라갔다. 안전망도 없이 철골 위에 앉아 도시락을 먹던 노동자들. 그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하인의 카메라는 그들을 영원히 남겼다.
2026년 5월 9일1개의 글

1930년, 루이스 하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공사 현장에 올라갔다. 안전망도 없이 철골 위에 앉아 도시락을 먹던 노동자들. 그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하인의 카메라는 그들을 영원히 남겼다.
2026년 5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