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저도 일할 수 있어요" — 다운증후군 청년 존 크로닌과 아버지가 만든 '미친 양말' 회사 이야기
다운증후군을 가진 스물두 살 청년 존 크로닌은 아버지 마크와 함께 양말 회사를 창업해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모델을 세상에 보여주었습니다. 양말 한 켤레에 담긴 사랑과 용기가 수천 명의 삶을 바꾼 실화입니다.
2026년 7월 26일1개의 글
다운증후군을 가진 스물두 살 청년 존 크로닌은 아버지 마크와 함께 양말 회사를 창업해 수백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장애인 고용의 새로운 모델을 세상에 보여주었습니다. 양말 한 켤레에 담긴 사랑과 용기가 수천 명의 삶을 바꾼 실화입니다.
2026년 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