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일을 걸어서 포화 속으로 — 게티즈버그 전투 (1863년)1863년 7월, 3일간 5만 명이 쓰러졌다. 피켓의 돌격 — 1만 2천 명이 1마일 개활지를 걸어서 북군 포화 속으로 들어갔다. 절반이 돌아오지 못했다.2026년 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