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이 전쟁을 끝냈다 — 매튜 브래디, 남북전쟁을 카메라에 담다
1861년, 매튜 브래디는 사재를 털어 카메라를 들고 전장으로 향했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전쟁의 실체를 처음으로 미국 시민들 앞에 드러냈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2026년 5월 9일2개의 글

1861년, 매튜 브래디는 사재를 털어 카메라를 들고 전장으로 향했다. 그가 찍은 사진들은 전쟁의 실체를 처음으로 미국 시민들 앞에 드러냈고,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2026년 5월 9일1865년 4월 7일, 율리시스 그랜트 장군은 로버트 E. 리에게 항복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이틀 후 애퍼매톡스에서 남북전쟁의 막이 내려졌다.
2026년 4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