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떨렸다 — 노예해방선언, 1863년 1월 1일1863년 1월 1일, 링컨이 펜을 들었다. 손이 떨렸다. '오늘만큼은 떨리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서명했다.2026년 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