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

charitywater

1개의 글

"제 생일 선물 대신, 아프리카에 깨끗한 물을 보내주세요" — 아홉 살 소녀 레이첼 벡위드가 남긴 마지막 생일 소원

2011년, 워싱턴 주의 아홉 살 소녀 레이첼 벡위드는 생일 선물 대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하자며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목표액에 미치지 못해 아쉬워하던 레이첼은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지만, 그녀의 이야기에 감동받은 전 세계 사람들이 130만 달러 이상을 기부하며 37,000명 이상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했습니다.

2026년 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