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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로 캐나다를 쳤다 — 아놀드·몽고메리의 캐나다 침공 (1775년 9월~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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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로 캐나다를 쳤다 — 아놀드·몽고메리의 캐나다 침공 (1775년 9월~11월)

1775년 9월, 미국은 캐나다를 두 방향에서 동시에 쳤습니다. 아놀드는 메인 황야를 뚫었고, 몽고메리는 북쪽 요새를 하나씩 함락했습니다. 그리고 한 지휘관이 식량을 갖고 도망쳤습니다.

2026년 4월 19일1분 읽기

두 갈래 작전

1775년 9월 11일, 베네딕트 아놀드는 케임브리지를 출발했다. 손에 든 지도는 60년 전 프랑스인이 그린 부정확한 것. 지도상 320km, 실제 560km.

같은 시기 리처드 몽고메리 장군은 타이컨더로가에서 북쪽으로 진격을 시작했다. 계획은 단순했다. 두 부대가 각자의 경로로 캐나다를 치고, 퀘벡 앞에서 합류한다.


이노스의 선택

아놀드의 부대는 네 개 중대였다. 메인 황야에서 식량이 떨어지고 병사들이 쓰러지기 시작했을 때, 후미를 맡은 로저 이노스 대령이 결정을 내렸다.

돌아간다.

이노스는 300명의 병사와 남은 식량 대부분을 갖고 귀환했다. 아놀드에게는 700명과 거의 바닥난 식량만 남았다. 이노스는 나중에 군사재판에 회부됐지만 무죄로 풀려났다.

아놀드는 멈추지 않았다.


몽고메리의 진격

북쪽 경로에서 몽고메리는 착실히 전진했다. 세인트존스 요새 함락(11월 2일). 그리고 1775년 11월 13일, 몬트리올 점령.

캐나다 제2의 도시가 식민지군의 손에 들어왔다.

몽고메리는 몬트리올에서 아놀드와 합류하기 위해 퀘벡으로 향했다.


퀘벡 앞에서

12월, 아놀드의 700명과 몽고메리의 부대가 퀘벡 앞에서 만났다. 합산 전력 약 1,200명. 퀘벡 수비대는 1,800명이었다.

두 지휘관은 공격을 결정했다. 날짜는 12월 31일, 눈보라가 몰아치는 밤이었다.


기간: 1775년 9월~12월 | 아놀드 출발 병력: 1,100명 → 퀘벡 도착: 700명 | 몽고메리: 몬트리올 점령 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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