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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참전했다 — 새러토가 이후의 동맹 (1778년)
1777년 새러토가 승리 이후, 프랑스는 미국의 편에 섰다. 벤저민 프랭클린이 파리에서 2년간 설득한 결과였다.
2026년 4월 19일1분 읽기
파리의 노인
1775년부터 벤저민 프랭클린은 파리에 있었다. 임무는 하나였다. 프랑스를 미국 편으로 끌어들이는 것.
프랑스는 영국을 싫어했다. 7년 전쟁에서 영국에게 캐나다를 빼앗긴 기억이 있었다. 복수를 원했다.
하지만 프랑스는 신중했다. 미국이 정말 이길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새러토가가 준 확신
1777년 10월, 새러토가 전투에서 영국군 버고인 장군이 미국에 항복했다. 영국 정규군 6,000명이 포로가 됐다.
파리에 소식이 전해지자 프랑스 국왕 루이 16세가 결단을 내렸다.
1778년 2월 6일, 프랑스와 미국은 두 개의 조약에 서명했다. 통상 조약과 동맹 조약.
전쟁의 성격이 바뀌었다
프랑스의 참전으로 영국 입장에서 미국 독립전쟁은 세계 전쟁이 됐다. 스페인도 1779년에 참전했다.
프랑스는 군대, 함대, 자금을 보냈다. 대륙군은 훈련된 동맹군을 얻었다.
요크타운
1781년 10월, 요크타운. 프랑스 함대가 영국 해군을 차단했다. 워싱턴과 프랑스 로샹보 장군이 육상을 포위했다.
영국군 콘월리스가 항복했다. 독립전쟁의 마지막 장이었다.
프랭클린이 파리에서 설득한 동맹이 전쟁을 끝냈다.
조약 서명: 1778년 2월 6일 | 핵심 인물: 벤저민 프랭클린 | 결정적 계기: 새러토가 전투 (177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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