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 400미터 철골 위의 사람들 — 루이스 하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찍다
1930년, 루이스 하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공사 현장에 올라갔다. 안전망도 없이 철골 위에 앉아 도시락을 먹던 노동자들. 그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하인의 카메라는 그들을 영원히 남겼다.
2026년 5월 9일5개의 글

1930년, 루이스 하인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공사 현장에 올라갔다. 안전망도 없이 철골 위에 앉아 도시락을 먹던 노동자들. 그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하인의 카메라는 그들을 영원히 남겼다.
2026년 5월 9일1936년 한 여성 사진가가 찍은 단 한 장의 사진이 미국 정부를 움직이고, 뉴딜 정책의 상징이 됐다. 그런데 그 사진 속 주인공은 평생 자신의 얼굴이 유명해진 것을 몰랐다.
2026년 5월 5일1931년 5월 1일, 대공황의 절망 속에서 뉴욕 한복판에 세계 최고층 빌딩이 문을 열었다. 강철과 콘크리트로 쌓아 올린 102층짜리 탑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미국의 자존심 그 자체였다.
2026년 5월 1일
1936년 캘리포니아 완두콩 농장. 도로시아 랭의 카메라 앞에 선 한 어머니의 눈빛이 미국 역사상 가장 빠른 정부 구호를 이끌어냈다.
2026년 5월 1일대공황의 나락에 빠진 미국을 구하기 위해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역사상 가장 바쁜 100일을 시작한 날. 한 대통령의 결단이 어떻게 현대 미국의 뼈대를 만들었는지 알아봅니다.
2026년 3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