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로 돌아가기

희망

7개의 글

"제가 안 가면, 이 아이들은 아무도 못 데리러 옵니다" — 669명의 아이를 나치에서 구하고 50년간 침묵한 남자, 니콜라스 윈턴… 이 아닌, 미국 이야기로.

"제가 안 가면, 이 아이들은 아무도 못 데리러 옵니다" — 669명의 아이를 나치에서 구하고 50년간 침묵한 남자, 니콜라스 윈턴… 이 아닌, 미국 이야기로.

캘리포니아 고속순찰대원 케빈 브릭스는 금문교 위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을 20년간 설득하여 200명 이상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한때 스스로도 PTSD에 시달렸던 그는 자신의 상처를 딛고 "다리 위의 수호천사"가 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2일
"그 말은 코디를 위해 달렸어요" — 휠체어 소년의 이름을 가진 경주마 리엣브록과 코디 도먼 이야기

"그 말은 코디를 위해 달렸어요" — 휠체어 소년의 이름을 가진 경주마 리엣브록과 코디 도먼 이야기

선천성 울프-허쉬혼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난 코디 도먼은 평생 휠체어에서 살았지만, 자신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리엣브록'이라는 경주마가 미국 최고 무대를 질주했습니다. 코디가 세상을 떠난 바로 다음 날, 리엣브록은 브리더스컵에서 우승하며 소년에게 마지막 선물을 남겼습니다.

2026년 7월 9일
"저는 매일 이 다리 위에 서 있습니다" — 골든 게이트 브리지에서 수백 명의 생명을 건진 경비원, 케빈 브릭스 이야기

"저는 매일 이 다리 위에 서 있습니다" — 골든 게이트 브리지에서 수백 명의 생명을 건진 경비원, 케빈 브릭스 이야기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 소속 케빈 브릭스는 골든 게이트 브리지 위에서 20년간 순찰하며 200명 이상의 자살 시도자를 말 한마디로 다리 난간에서 되돌려 놓았습니다. 그 자신도 PTSD와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돌려보내겠다"는 다짐으로 매일 다리 위에 섰습니다.

2026년 6월 27일
"다른 아이들은 의족 없이 살게 놔둘 수 없어요" — 16살에 두 발을 잃고, 수백 명의 아이에게 다리를 선물한 소년, 조던 토마스 이야기

"다른 아이들은 의족 없이 살게 놔둘 수 없어요" — 16살에 두 발을 잃고, 수백 명의 아이에게 다리를 선물한 소년, 조던 토마스 이야기

보트 사고로 두 발을 잃은 16살 소년 조던 토마스는 병원에서 보험이 없어 의족을 못 구하는 아이들을 보고 재단을 설립했습니다. 그가 만든 '조던 토마스 재단'은 지금까지 수백 명의 절단 장애 아동에게 성장에 맞춘 의지(義肢)를 무상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6년 6월 5일